언론보도

에이치원건설, 천안시복지재단에 1260만원 후원…테니스대회 참가비 전액

 

▲ 에이치원건설 김태환 부사장 외 2명이 지난 13일 시청에서 전달식을 진행하고 박상돈 천안시장과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(사진=천안시 제공)

[충청신문=천안] 임재권 기자 = 에이치원건설은 지난 13일 테니스대회 참가비로 받은 126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

전달된 후원금은 지난 5월 5일 치러진 제2회 에이치원건설배 테니스동호인들로부터 수령한 참가비 전액을 전달한 것으로 에이치원건설의 기업 정신을 엿볼 수 있다.

㈜에이치원건설은 2004년 설립, 45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, 건축, 주택, 대지조성 공사 및 주택임대, 매매, 개발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2023년 매출 627억원 이상을 기록 중이다.

조중구 대표는 “이번 제2회 테니스대회는 210팀의 참가로 더욱 풍성하고 성공적이었으며, 이를 바탕으로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후원에 동참할 수 있어 더욱 기쁘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할 것이다”고 밝혔다.

이운형 이사장은 “복지 선두주자로서 천안시 복지 향상을 위한 후원 동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”며 “재단도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전했다.